남양주저널
오피니언독자기고
진화하는 보이스피싱 이제는 막아서 사랑하는 내 가족·친구가 피해를 입지 않토록 해주세요!
최창호 기자  |  hogum1004@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4.26  16:40: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최근 스마트 폰의 발달로 SNS, 기관 사칭을 이용해 불특정 다수 인을 상대로 피싱 수법이 갈수록 진화하고있는 실정이다.

전화를 통하여 신용카드 번호 등의 개인정보를 알아낸 뒤 이를 범죄에 이용하는 전화금융사기 수법을 의미한다.

피싱(phishimng)은 “개인정보(private data)”와 “낚시(fishing)를 뜻하는 영어를 합성한 것으로 전화를 통하여 상대방의 정보를 불법으로 알아낸 뒤 이를 범죄에 이용하는 전화금융사기 수법을 말한다.

금융감독원이 내놓은 2020년 보이스피싱 현황 분석자료를 보면 지난해 피해 금액은 2,353억 원 피해 건수 2만5859건으로 수법이 진화되면서 메신저 피싱 피해가 크게증가했고 연령대로 보면 50대(43.3%)와 60대(42.5%)가 전체 메신저 피싱 피해의 대부분을 찾이한다고 한다.

또한 보이스 피싱 피해 유형별로 보면 대출빙자형 사기는 40~50대(남성)가 가장 취약하고 사칭형 사기는 50~60대(여성)가 취약한 것으로 집계 되었다고 한다.

최근 발생한 사례로 21. 4. 1. 12:30경 구공 대로 00 약국 앞 노상에서 검사 사칭 금융범죄에 연류 되었다고 CMS코드를 확인한다며 3회에 걸처 1억4천3백만 원을 교부 받아 편취

21. 4.14 11:50경 구로로 000 번길 GS편의점 앞에서 대환 대출을 받으려면 BMK은행 대출을 상환해야 한다고 기망한 후 수거책이 3,330만 원을 건네받아 편취한 사례

경기 침체를 틈타 취약계층을 노린 범죄로 유형별로 보면 검사를 사칭 서울 중앙지검에 김00 검사라고 사칭해서 본인 명의의 통장이 범죄에 활용되었다고 검찰에 조사를 받으라고 하면서 당사자를 당혹하게 금품을 요구하는 범죄

은행 대출 이용 성명 불상의 자는 김00에게 전화하여, “국민은행이다, 기존 대출을 상환 시 마이너스 통장 개설이 가능하다” 등으로 속여, 김00 명의의 농협 은행 계좌에서 이00 명의의 기업은행 계좌로 9백만 원을 대출이 필요로 하는 자들을 이용하여 부당한 이익을 편취한 범죄

카카오톡 카카오톡으로 피해자의 아들 최00을 사칭하여 해피머니 상품권을 구매해야 한다고 피해자를 기망하였다. 이에 속은 피해자는 지인인 강00에게 위 금액을 빌렸고 강00게 부탁하여 타 인명의 계자로 이체하도록 한 사례

위와 연결된 보이스 피싱 조직은 계좌당 200만 원을 준다며 취업 준비생이나 주부 등을 유혹해서 이에 속은 피해자는 통장 계자를 5개 개설 빌려주기도 한다.

경제적으로 어려움으로 통장을 빌려주면 재산상에 이득이 생겨 발생하는 범죄이다.

또한 통장을 건넨 사람은 금방 특정할 수 있어 쉽게 검거를 하지만 대부분 자신의 행위가 범죄가 된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해 발생하고 있다,

정부는 개정된 전자 자금법에 따라 대포 통장 양수에 대한 처벌을 징역 3년에서 5년 이하로 강화했다. 또한 대가를 전제로 통장을 빌려주거나 중개하는 행위를 처벌하고 보이스피싱 피해자금을 전달하는 등 단순 편의를 제공한 행위에 대해서도 과태료 계자 사용 중지 제재를 신설했다.

이제는 대출사기 및 보이스 피싱범죄에서 막아야 된다.

보이스 피싱의 6계명이라 할까

1.검찰이라고 전화 및 은행 대출 직원이라고 오는 전화는 끓고 실제 확을을 해야하고

2. SNS등 사이트 주소를 보내주는 경우는 해당주소를 들어가지 말고 다른 기기로 검색하고

3.보안카드 번호 OPT번호 통장 카드 등 번호를 제공하지 말고

4.모르는 번호에서 보낸 사이트는 무조건 접속하지 않고

저금리 대출 이벤트 당첨등은 무조건 의심하고

5.대출 명목 수수료를 요구하는 전화

6.카톡을 자신의 아들을 납치했다는 문자 등은 아들과 통화 및 112신고를 아들 납치 관련 사실 여부를 판단해야 한다.

아차 하는 한순간에 범죄자 신세가 되는 상황으로 위와 같은 상황이 발생했을 때는 신속히 범죄신고 전화 112나 금융기관 콜센타를 연락해 사기 계좌 지급정지를 요청해야 한다. 이후 경찰서를 방문해 사건설명 등 처리를 해야 한다.

꼭 잊지 말고 기억해서 피해 금액이 늘어나지 않토록 사랑하는 내 가족 친구가 피해를 입지 않토록 해주세요.

 
최창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남양주시, 올해도 전 시민 대상 자전거 보험 가입!
2
“신앙은 자신이 처한 환경보다 마음의 위치가 중요”
3
진화하는 보이스피싱 이제는 막아서 사랑하는 내 가족·친구가 피해를 입지 않토록 해주세요!
4
안승남 구리시장, ‘공보육 인프라 확충 등’ 지속 확대 의지 밝혀!
5
“9호선, 별내선 연장” 제4차 국가철도망 반영에 환영
6
안승남 구리시장, ‘6호선 연장 담긴 4차 광역교통 시행계획안’ 환영
7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2021 방과후학교 상반기 업무지원을 위한 업무담당자 연수실시!
8
‘함께하는 세상, 아름다운 동행, 우리는 하나다!
9
조광한 시장, 이성준 서울지방보훈청장과 REMEMBER 1910에서 간담회 가져!
10
구리시의회, 6호선 구리-남양주 연장 4차 국가철도망(안) 반영 환영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경기도 남양주시 경춘로 980-6 향군회관 5층 502 (금곡동)  |  대표전화 : 070-8654-3509  |  핸드폰 010-4445-1509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기, 아50507  |  발행인 : 조성예  |  편집인 : 최창호  |  메일주소 : nyjjn@hanmail.com
창간등록일 : 2012년 9월 24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창호
Copyright © 2012 남양주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yjj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