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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 형 건설문화 정착을 위해 전국적 조직 출범!불공정 관행과 관습적 비리 타파로 건전건설 지향
건설 관련 연구기관, 단체, 학계 등 최고 전문가로 구성
최창호 기자  |  hogum100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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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29  09: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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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관련 산업인의 권익보호를 위하여 폭넓은 감시활동과 실태조사를 통해 불공정한 관행과 건설 안전, 환경의 관습적 비리를 근절시키고 또한 제도개선을 통해 국민의 안전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국건설안전환경실천연합’(약칭 건실련) 설립 총회가 2019년 1월16일 15시에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개최 된다.

이번 설립총회는 ‘한국건설안전환경연합 주최, (사)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 (사)한국건축시공학회 한국방수방식학회, (사)한국지하안전협회, (사)한국시설물안전진단협회, (사)푸른환경연합, (재)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주관으로 개최되며 국토교통위 소속 의원과환경노동위 소속의원들이 후원한다.

‘한국건설환경실천연합회’ 김종일 수석회장은 “3만 불 시대의 경제성장을 이룬 우리나라의 건설기술은 선진국 수준으로 가고 있으나 건설 현장은 현재까지도 1만 불 시대의 시스템으로서 기초적인 문제마저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고 있으며 부실시공 및 후진국 형 대형사골 인해 안전이 전 국민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동안 거듭된 건설현장 안전대책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줄어들지 않고 있는 건설부문 안전사고를 대폭 감소시키기 위해 새로운 건설현장 안전관리 체계 마련이 요구되는 이때 이를 위해 새로운 연합회가 선도적 역할을 다함으로써 건설 산업 현장의 위험으로부터 자유로운 환경을 구현, 전 국민이 안전한 삶의 질을 높이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 건설안전 환경실천 협회 김종일 수석회장은 중소 벤처무역협회 부회장, 전국 소년소녀 가장 돕기 회장, 장애인단체 연합회 상임고문, 성실실천봉사회를 맡고 있으며 오랜 기간 어려운 이웃을 항한 기부 및 봉사활동을 이어와 많은 이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건실련의 핵심적인 주요사업으로는 △건설현장에서의 안전 환경 관련 세미나, 토론회, 강연회, 워크숍 등 포럼사업 △건설현장의 안전 환경에 관한 사고사례 교육, 간행물 출간, 법인지 발행사업 △ 건설현장에서의 안전 환경 관련 우수 자재의 활용 및 신기술 수출 지원 사업 △건설현장의 안전 환경을 위한 교육, 연구, 진단 연구개발을 위한 연구원 설립사업 △건설현장에서 사용되는 건설자재의 안전 환경 성능평가 사업 △건설현장에서의 안전 환경을 위한 기술제안 및 평가 사업 △건설현장에서의 원, 하도급 사간 거래질서 확립을 위한 지원 및 제도개선사업 △건설현장에서의 부실시공 및 불량 자재 추방운동 지원 사업 △건설 안전 환경에 관한 국내외 협력기관 및 유관기관 간 교류회 및 공동연구 사업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사업 △건설안전 환경 관리계도 지원 및 법령,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건의 사업 △기술상담, 사업경영 및 관리 등에 관한 컨설팅 업 등과 기타 홍보 및 법인의 목적 달성에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업 등이며 “우리나라 건설의 안전문화 장착에 앞장설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지금까지 많은 건설협회 및 단체가 있었지만 대부분 국가나 기업의 이권과 엮여있었기 때문에 제때 제 목소리를 절대 낼 수 없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극복하기 위해 설립된 NGO단체인 ‘한국건설안전환경실천연합’은 김종일 수석회장을 비롯해 관련 전문가들이 앞장서서 진단 및 교육 감독으로 대형 붕괴사고 등을 미연에 방지하고 우리나라의 안전한 건설문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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