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저널
뉴스사회
“9호선, 별내선 연장” 제4차 국가철도망 반영에 환영6호선 남양주 연장, 별내선 청학리 연장 추가 검토 사업 명단에 올라
최창호 기자  |  hogum1004@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4.22  15:17: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22일 국토교통부는 경기 남양주시까지 연결하는 지하철 9호선 연장(안) 등이 반영된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안)을 공청회를 통해 발표했다.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은 향후 10년간 철도망 구축의 기본방향과 노선 확충계획 등을 담고 있는 중장기 법정계획으로, 이번 공청회를 통해 지금까지 연구되었던 계획(안)을 공개하고, 이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연구용역기관인 한국교통연구원 주최로 개최됐다.

이번 발표된 계획(안)에는 2·3기 신도시 건설, 인구증가 등으로 교통혼잡 문제가 심각한 수도권 주요 지역에 신규 광역철도를 건설해 수도권 내 주요 지점 간 30분 내 이동이 가능하도록 지하철 9호선 남양주 연장(안), 별내선(별내역~별가람역) 연장(안)이 반영됐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남양주시와 72만 남양주시민은 지하철 9호선 남양주 연장(안), 별내선 연장(안) 등이 포함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연구 결과에 환영한다.”고 말했다.

또한“이번에 추진한 계획이 철도 관련 국가 상위계획에 반영되기까지는 어려운 상황 속의 연속이었지만 결코 포기하지 않았다. 직접 발로 뛰어가며 뚝심 있게 추진하는 각고의 노력 끝에 일궈낸 큰 성과로, 이제는 기대가 확신으로 바뀌는 계기가 마련된 만큼, 남양주 철도교통 혁신의 완성을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외에도 6호선 구리․남양주 연장, 별내선 의정부 연장 사업이 추가 검토 사업 명단에 오르면서, 장래 여건 변화 등에 따라 추진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

남양주시 관계자는“9호선 남양주 연장 및 별내선 연장 사업은 경기 동북부 지역의 철도교통 강화를 위한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며, “공청회를 통해 발표된 계획(안)들이 국가 상위계획에 최종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남양주의 교통편의 증진을 통한 시민의 삶의 질 개선에도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말했다.

 
최창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남양주시, 올해도 전 시민 대상 자전거 보험 가입!
2
“신앙은 자신이 처한 환경보다 마음의 위치가 중요”
3
진화하는 보이스피싱 이제는 막아서 사랑하는 내 가족·친구가 피해를 입지 않토록 해주세요!
4
안승남 구리시장, ‘공보육 인프라 확충 등’ 지속 확대 의지 밝혀!
5
“9호선, 별내선 연장” 제4차 국가철도망 반영에 환영
6
안승남 구리시장, ‘6호선 연장 담긴 4차 광역교통 시행계획안’ 환영
7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2021 방과후학교 상반기 업무지원을 위한 업무담당자 연수실시!
8
‘함께하는 세상, 아름다운 동행, 우리는 하나다!
9
조광한 시장, 이성준 서울지방보훈청장과 REMEMBER 1910에서 간담회 가져!
10
구리시의회, 6호선 구리-남양주 연장 4차 국가철도망(안) 반영 환영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경기도 남양주시 경춘로 980-6 향군회관 5층 502 (금곡동)  |  대표전화 : 070-8654-3509  |  핸드폰 010-4445-1509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기, 아50507  |  발행인 : 조성예  |  편집인 : 최창호  |  메일주소 : nyjjn@hanmail.com
창간등록일 : 2012년 9월 24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창호
Copyright © 2012 남양주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yjjn.com